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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리드머국외리뷰 Lil Jon - Crunk Rock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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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5-03T03:26:3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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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OSS: 새 문서: Lil Jon - Crunk Rock  강일권 작성 | 2010-06-25 22:21 업데이트 | 추천추천하기 1 | 스크랩스크랩 | 20,927 View  1012485421.png  Artist: Lil Jon    Album: Crunk Rock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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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2-04-26T07:22:48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Lil Jon - Crunk Rock  강일권 작성 | 2010-06-25 22:21 업데이트 | 추천추천하기 1 | 스크랩스크랩 | 20,927 View  1012485421.png  Artist: Lil Jon    Album: Crunk Rock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Lil Jon - Crunk Rock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일권 작성 | 2010-06-25 22:21 업데이트 | 추천추천하기 1 | 스크랩스크랩 | 20,927 View&lt;br /&gt;
&lt;br /&gt;
1012485421.png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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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ist: Lil Jon  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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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bum: Crunk Rock&lt;br /&gt;
&lt;br /&gt;
Released : 2010-06-08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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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ting : RR+&lt;br /&gt;
&lt;br /&gt;
Reviewer : 강일권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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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br /&gt;
에이콘(Akon)의 “칸~빅(Konvic)”과 티-페인(T-Pain)의 “쑈레이~(Shawty)” 이전에 2000년대 힙합 씬을 지배했던 건 릴 존(Lil Jon)의 &amp;quot;오~께이!(Okay)&amp;quot;, &amp;quot;후왓!(What)&amp;quot;, 그리고 &amp;quot;예에여~!(Yeah)&amp;quot;였다. 롤랜드 TR-808 드럼 머신의 촌스러움과 여과되지 않은 듯한 거친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조화시켜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힙합음악을 창조했던 인물, 릴 존. 하지만, 한 때 차트를 쥐락펴락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는 프로듀서 중 한 명이었던 그는 근 몇 년 동안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. 때문에 1990년대를 풍미했던 몇몇 선배 프로듀서들처럼 릴 존 역시 자신의 너무 많은 걸 한 번에 쏟아내고 주전 자리에서 밀려나는 건 아닌가 싶었다. 점점 그 우려가 확신으로 굳어갈 때 즈음, 그의 이름을 건 새로운 결과물이 나왔다. 타이틀하여 ‘Crunk Rock’. 덧붙이자면, 이번 앨범은 이사이드 보이즈(Eastside Boyz)의 백업 없이 내는 릴 존의 첫 번째 솔로앨범이기도 하다(솔직히 ‘Lil Jon &amp;amp; The Eastside Boyz’ 이름으로 앨범을 냈을 때도 솔로 앨범이나 다름 없었지만)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전히 직관적으로 표현한 앨범의 타이틀에서부터 그는 본 작을 통해 데뷔이래 끊임없이 부르짖어온 &amp;#039;크렁크&amp;#039; 사운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, 아직 &amp;#039;크렁크&amp;#039;가 살아 있음을 공표한다. 그리고 &amp;#039;04년 작 [Crunk Juice]에서 다른 프로듀서들을 참여시켜 좋은 평을 이끌어냈던 선례를 이번에도 재현하고자 했다. 드러머 보이(Drumma Boy)가 프로듀싱을 맡고 스티븐과 대미언 말리(Stephen Marley, Damian &amp;#039;Jr. Gong&amp;#039; Marley) 형제가 참여하여 레게와 크렁크가 그야말로 적절하게 조화된 “On De Grind”는 그 좋은 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, 그런데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. 릴 존이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언급을 토대로 추리해보면, ‘Crunk Rock’에서 ‘Rock’이 지니는 의미는 두 가지다. 하나는 ‘약’을 뜻하는 속어로 크렁크 음악의 영향력을 강조하기 위한 의미이고, 다른 하나는 장르로서 ‘록’이다. 한 마디로 이번 앨범은 크렁크 음악과 록의 결합을 꾀한 음반이다. 그리고 이는 내가 본 작을 기대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했다. 클럽 음악의 맹주 크렁크와 거센 기타 연주가 작렬하는 록, 그것도 펑크(Punk)와 조합이라니, 더구나 음악적인 취향과는 별개로 한때 힙합 씬을 넘어 팝 씬의 트렌드까지 확 바꾸어 놓았던 릴 존이 섞어낸다고 하니, 이 어찌 기대하지 않을 수 있으랴! 그런데…&lt;br /&gt;
&lt;br /&gt;
도대체 릴 존이 말한 ‘록’을 이 앨범 어디에서 느낄 수 있는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 아이스 큐브(Ice Cube), 게임(Game), 엘리펀트 맨(Elephant Man) 등이 참여한 “Killas”는 릴 존이 지향하고자 한 방향성을 매우 잘 드러내주는 트랙이자 “On De Grind”와 함께 본 작의 백미다. 그러나 이게 끝이다. 그나마 약간의 록 어프로치가 가미된 “Outta Your Mind&amp;quot;를 억지로 범주에 넣는다 쳐도, 나머지는 이전부터 쭉 들어온 평범한 크렁크 사운드일 뿐이다. 게다가 “Killas”를 제외하면, 프로덕션에서도 릴 존의 존재감이 드러난 트랙은 거의 없다. “Killas” 같은 트랙이 반만 됐어도 앨범의 평가는 달라졌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‘록’을 떼어놓고 듣는다면, 특별히 눈에 띄는 점만 없을 뿐, 혹평받을 정도는 아니다. 그 놈의 ‘록’이 문제다. 만약, 릴 존이 ‘록’만 언급하지 않았더라도…. 물론, 그렇다고 해도 호평받을 앨범은 아니지만, 나를 비롯한 많은 이가 무언가 획기적인 한 방을 기대하진 않았을 것이다. 결국, 릴 존 스스로 긁어 부스럼을 만들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“Shots”는 조만간 국내 나이트 클럽에서 ‘짱’ 먹을 게 확실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사작성 / RHYTHMER.NET 토마스&lt;br /&gt;
- Copyrights ⓒ 리드머(www.rhythmer.net)&lt;br /&gt;
  모든 리드머 콘텐츠는 사전동의 없이 영리적으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 Copyrights ⓒ 리드머(www.rhythmer.net) / 글: 강일권&lt;br /&gt;
모든 리드머 콘텐츠는 사전동의 없이 영리적으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.00&lt;br /&gt;
코멘트&lt;br /&gt;
등록&lt;br /&gt;
FOX DIE&lt;br /&gt;
FOX DIE (2010-06-30 19:31:02 / 180.66.117.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crunk iz die&lt;br /&gt;
ㅋㅋㅋㅋ&lt;br /&gt;
ㅋㅋㅋㅋ (2010-06-30 13:12:09 / 112.154.17.*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그러게 ㅋㅋ&lt;br /&gt;
여담이라자나&lt;br /&gt;
릴존 리뷰에서 나이트갖고 싸우는거 보면&lt;br /&gt;
기자나 릴존이나 울고싶겠다&lt;br /&gt;
부담보이&lt;br /&gt;
부담보이 (2010-06-28 22:15:11 / 118.33.85.*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마지막에 농담조로 한줄 넣은 거 같고 얕은 리뷰라고 까는 거는 참....&lt;br /&gt;
VJ&lt;br /&gt;
VJ (2010-06-27 21:46:32 / 220.92.33.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안들어봐서 모르겠고 리뷰 본문도 안읽어서 모르겠는데&lt;br /&gt;
위에 싸우는 shots 가 lmfao 였나 걔네 앨범에 실린 shots 를 말하는건가요?&lt;br /&gt;
ㄹㄹ&lt;br /&gt;
ㄹㄹ (2010-06-27 21:17:54 / 59.187.246.*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리뷰를 봐야지 마지막 한문장만 가지고 욕하는 사람들은 뭐하는건지&lt;br /&gt;
멜루&lt;br /&gt;
멜루 (2010-06-27 13:11:48 / 219.250.6.*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ㅠㅠ 마지막 멘트는 빼시는게 좋았을듯 ㅜㅜ&lt;br /&gt;
Soulgang&lt;br /&gt;
Soulgang (2010-06-27 13:01:41 / 118.234.132.*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제가 원래 댓글에 대응을 안하는 편인데 이번엔 음악적인 견해와 상관없는 내용으로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말씀 드려야 겠네요Shots가 언제 발표됐는지는 위키만 검색해도 금방 나오는데 설마 몰라겠습니까 허허  그리고 마지막 문장은 나이트에서도 곧 플레이될 것이라는 말이 아니라 힙합클럽을 넘어 나이트클럽까지 평정한 이브의 갓와츄니드나 멤피스블릭의 라익 댓처럼 나이트 파티피플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거라는 말이었습니다. 또 나이트클럽용으로 최적화된 곡임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려 한 것인데 실패했나보네요 허허그럼 모두 좋은 음악 많이 듣는 한 주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.  &lt;br /&gt;
cmxn&lt;br /&gt;
cmxn (2010-06-27 06:40:20 / 180.66.117.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최악의 사운드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니 해먹었으면 이제 고만 들어가라&lt;br /&gt;
얄리얄리얄라리얄라&lt;br /&gt;
얄리얄리얄라리얄라 (2010-06-26 15:40:39 / 175.218.179.*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ㅅㅁ/어느 나이트를 가셨는지(혹은진짜 가봤는지 모르지만)나이트 인생 칠년인데 shots나오는 거 딱 두 번 들었네요 그것도 겨우 한 달 전에... 그리고 무슨 저걸로 릴존의 이해도를 따지는지 참... 언제나 어설프게 아는척하고 싶은 분들이 많은듯&lt;br /&gt;
ㅅㅁ&lt;br /&gt;
ㅅㅁ (2010-06-26 15:25:53 / 118.223.177.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나이트에서도 나온지 한참 됐는데&lt;br /&gt;
위에 두분은 가보긴 하고 까는건지 ㅎㅎ&lt;br /&gt;
얄리얄리얄라리얄라&lt;br /&gt;
얄리얄리얄라리얄라 (2010-06-26 14:23:17 / 175.218.179.*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Damn dash님이 클럽하고 나이클럽을 혼동했네 ㅋㅋ 착각해놓고 평가질은 ㅋㅋ&lt;br /&gt;
S_B&lt;br /&gt;
S_B (2010-06-26 07:10:13 / 218.238.109.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이런 여름에 Lil Jon이 반갑긴 하지만..&lt;br /&gt;
&lt;br /&gt;
앨범은 너무 미루다 낸 것 같아요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Crunk Rock이라고 타이틀을 공표했을때는&lt;br /&gt;
&lt;br /&gt;
진짜 락 밴드들 과의 협업도 많이 예고 됐었는데 피쳐링 리스트도 나왔었고.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6년 7년 발매다 이러다가 한 없이 미루다 보니..&lt;br /&gt;
(이 앨범 첫 리드싱글이 Snap Your Fingers 였으니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Act a Fool이나 I Do 같은 트랙 좋았는데 왜 뺐는지..&lt;br /&gt;
펭큉&lt;br /&gt;
펭큉 (2010-06-26 00:19:23 / 180.64.52.***) 삭제추천 0 | 비추 0&lt;br /&gt;
Shots는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클럽에서 주구장창 나온지 이제 1년 됐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via http://board.rhythmer.net/src/go.php?n=1414&amp;amp;m=view&amp;amp;s=review&amp;amp;c=17&amp;amp;p=78&lt;br /&gt;
[[분류:리드머국외리뷰]][[분류:Lil Jon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BOSS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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